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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 키메스서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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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 키메스서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 눈길

[정희원 기자] 의료기기업체 라디안이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 이하 키메스)에서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를 선보이며 ‘K-메디컬’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라디안은 센서·의료기·계측장비·시험기 등을 연구개발·제조, 판매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ion, 자동 제세동기)를 대만과 중국 업체와 1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진행하는 등 나라 밖으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라디안의 주력제품은 AED를 적용한 응급처치기기다. 이는 심장질환으로 심장박동이 멈추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는 응급상황에서 자동으로 환자의 심장리듬을 분석하고 필요 시 전기충격을 전달해 심장기능을 회복시켜준다.

특히 올해에는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Semi-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HR-503를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는 자동·수동 자가진단 기능, 환자임피던스 자동분석 기능, 단계별 음성안내, 성인·아동 겸용, 상태알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심전도분석(NEWFWM ECG), IrDA, 블루투스 2.0, 비충전식 리튬망간 배터리, 쇼크횟수 200회 이상, 비충전형 배터리, 4개국 언어기능 등 다양한 성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라디안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응급 심정지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저출력 자동심장충격기에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특히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 법안이 통과된 곳이 많고, 법안준비를 하는 국가도 늘고 있어 AED 수요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김범기 라디안 대표는 “지난해가 아시아·유럽 수출 시작 원년이었다면, 올해는 세계적인 의료박람회에 참여해 아시아 시장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미주로도 수출 시장을 넓히는 등 수출원동력의 발판을 삼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8/03/21/20180321001892.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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