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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라디안 대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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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라디안 대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부회장 선출
장범진 기자  |  bjcall@naver.com
승인 2017.06.08  13:35:11

   
▲ 자동심장충격기 전문기업 라디안의 김범기 대표가(사진 좌측)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국제뉴스) 장범진 기자 = 자동심장충격기 전문기업 라디안은 김범기 라디안 대표가 (사)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이 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디지털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제 23대 경영자협의회 회장으로 김기원 회장을, 부회장으로 라디안의 김범기 대표를 선출했다.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970년 '한국수출산업공단 입주 기업체 대표자협의회'라는 명칭으로 출범해 2001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 도약하는 산업단지의 이미지에 걸맞게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로 명칭을 바꿨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불과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구로공단으로 불리었던 곳이지만 이제는 벤처, IT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김범기 부회장은 "현재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특히 벤처, IT, 지식산업 등 첨단기업들이 밀집해 있다"며, 

"아직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의 기업이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지만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많은 만큼 이들이 힘을 합친다면 세계적인 기술력이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중요한 시점에 부회장을 맡은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동시에 사명감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 붙였다.


한편 라디안은 지난해 천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전 세계에 우리의 자동심장충격기 기술을 전하고 있다. 촤근에는 중국의 CMIC메디컬(CMICS Medical Inc)과 700만달러(약 77억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수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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